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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쉽 디텍티브 예고편 휴 잭맨 양탐정 미스터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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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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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쉽 디텍티브 예고편 휴 잭맨 양탐정 미스터리 코미디 영화 <더 쉽 디텍티브>의 공식 예고편입니다.
<쉽 디텍티브>는 제목 그대로 양들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영화인데요. 자신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지켜줬던 양치기가 의문의 죽음을 맞자 양들이 직접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펼친다는 이야기입니다. 휴 잭맨이 양치기 조지 하디로 출연했고 엠마 톰슨, 니콜라스 브라운, 줄리아 루이스 드레피어스, 브라이언 크랜스톤, 레지나 홀, 패트릭 스튜어트 등 출연진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보통 미스터리를 생각하면 스릴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 작품은 양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스릴러가 아닌 코미디적인 요소들이 부각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고편이 굉장히 잘 나왔고 출연진도 화려한데 제작진까지 특급입니다. 일루미네이션에서 <로렉스>, <슈퍼배드>, <미니언즈> 등 여러 편을 흥행시킨 카일 발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크레이그 메이진이 각본을 집필했는데요.

크레이그 메이진은 <체르노빌>,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의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로 명성을 얻었기에 뭔가 의외의 조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이전에 <무서운 영화>, <행오버>와 같은 코미디 영화로 먼저 필모를 쌓았습니다.
여기에 <21 점프스트리트>, <레고 무비>,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 듀오가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굉장히 믿고 맡길 만한 제작진이 만났습니다.

쉽 디텍티브 정보 영화 <쉽 디텍티브>는 세상에서 양들을 돌보는 것이 가장 행복한 목동 조지가 어느 날 죽은 채로 발견되면서 자신들의 목동을 해친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서는 양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코미디입니다.
공개된 예고편은 양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조지의 이야기로 시작하는데요.

조지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존재인 양들을 돌보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며 마치 자식처럼 양들을 케어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에는 양들을 한 데 모아 추리, 탐정 소설을 읽어주는데요.
조지는 양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완전한 착각이었습니다. 조지뿐만 아니라 양들 역시 목동이 추리 소설을 읽어주는 시간을 애타게 기다린 것인데요.

이들은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지만 다음 날 조지가 죽은 채로 발견되면서 목장이 발칵 뒤집힙니다. 셰틀랜드 쉽이라는 릴리를 중심으로 양들을 자신을 돌봐준 조지를 해친 범인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는데요.
양들은 범인이 조지와 술을 한 잔 기울일 정도로 친분이 있었으며 그의 숨겨진 자산이 살해 동기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는 단서를 찾아냅니다. 그렇게 찾아낸 단서들을 지역 경찰인 팀 데리에게 전달해 수사를 진행케 하고요.

쉽 디텍티브 출연진 영화 <쉽 디텍티브>에서 조지 하디를 연기한 휴 잭맨입니다.
조지 하디는 양들을 아끼는 목동인데요. 정성으로 양들을 케어했으나 의문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휴 잭맨은 울버린으로 워낙 익숙하기에 누군가에게 당한다는 설정이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엠마 톰슨은 조지 하디의 변호사로 출연했습니다.
이름은 따로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변호사에 따르면 조지는 유언장을 썼고 3천만 달러의 재산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엠마 톰슨은 <크루엘라 2>를 바로 찍어도 될 것 같은 모습이네요.

니콜라스 브라운은 팀 데리 역을 맡았습니다.
팀 데리는 지역 경찰인데요. 양들의 도움에 의해 사건을 해결하는 인물입니다. 니콜라스 브라운은 <석세션> 시리즈의 그레그로 잘 알려져 있죠. 이번에도 어딘가 백치미가 있는 캐릭터 같습니다.

이들과 함께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 브라이언 크랜스톤, 레지나 홀, 벨라 램지, 패트릭 스튜어트 등이 목소리 성우로 출연했습니다.
양들이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어떤 양을 맡았는지 구분하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가 양들의 리더로 보이는 릴리의 목소리를 맡았습니다.

쉽 디텍티브 제작진 영화 <쉽 디텍티브>는 카일 발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크레이그 메이진이 각본을 집필했는데요. 카일 발다는 <미니언즈> 1, 2편과 <슈퍼배드 3>를 연출한 바 있습니다. 감독이 감독인지라 미니언이 양으로 바뀐 느낌인데요.
크레이그 메이진은 <체르노빌>로 에미상을 수상했죠. <라스트 오브 어스>까지 무거운 작품을 하다가 오랜만에 커리어 초기에 맡았던 코미디 장르로 돌아갔습니다.

<쉽 디텍티브>는 북미 기준으로 오는 2026년 5월 8일에 개봉할 예정인데요. 제작은 MGM이 맡았으며 북미 배급 역시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담당합니다. 해외는 소니 픽쳐스가 담당하고요.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에 출연진, 제작진까지 화려한 작품이라 국내 개봉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요. 만약 개봉하게 된다면 양탐정이라는 제목을 활용해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 예고편,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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