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한국에 등장한 코난! 꼼꼼한 취재로 사건해결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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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락입니다.
저처럼 혼자 사시는 분들은 집에 혼자있을 때 티비 어떻게 틀어놓으시나요? 저는 주말 낮은 일반 티비로 틀어놓지만 저녁시간대에는 연속적으로 볼 수있는 OTT 재방 틀어놓는 편인데요.
주로 스토리가 있는 방송을 좋아해서 서프라이즈/탐정들의 영업비밀 같은 프로를 계속 틀어놔요.
오늘은 벌써 3년차에 접어든 생활 밀착형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같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22:00 채널A 홈스, 코난처럼 대한민국에도 탐정이 있다? 집계된 탐정 수만 약 2만 명! 베일에 싸여 있던 탐정들의 영업비밀 공개
CP : 배한수 프로듀서 : 김진 채널 A : 배성희 이석진 임경구 이희영 김혜진 임언규 이민경 장은영 김도현 송혜경 이지은 작가 : 임연주 백정현 문주희 정다정 정성진 서예원 백은지 이남경 전지윤 극본 : 박주현 이진아 나지원 이윤정 최우수
출연진
데프콘, 유인나, 김풍 세 사람의 조합이 어떨지 궁금했어요. 패널이 바뀌고 나서 분위기가 바뀌는건가 했었는데 오히려 집중하기 좋아진 거 같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묵직 하면서 뼈때리는 시원함 의 데프콘 신뢰감 과 안정감 을 주는 진행의 유인나 감초 같지만 늘 진심 으로 사건에 집중하는 김풍 세사람의 케미도 너무 재밌는 프로에요.
탐정들의 영업비밀 122호 8월 3일 방송
[ 사건 1 ] 사건 수첩 - "돌싱녀 스토킹 사건과 충격적인 전남친의 정체" ‼ 이혼 후 새 출발을 꿈꾼 의뢰인
불륜을 저지르고 '오피스 와이프'까지 임신시킨 전남친(전남편)과 2년 전 이혼한 의뢰인. 딸의 적극적인 응원으로 다시 연애를 시작하려 소개팅을 다녔지만, 첫 번째 남친은 바람둥이였고 두 번째 남친(대기업 과장)은 젠틀해 보였으나 여고생 사진을 수집하는 충격적인 성적 취향/변태 행적이 밝혀지며 헤어지게 됩니다.
‼ 의문의 스토킹과 소름 돋는 택배
이후 의뢰인과 고등학생 딸의 집으로 본인들이 평소 사용하는 샴푸, 생리대, 심지어 매장에서 둘러보기만 했던 속옷/생리대 정확한 사이즈의 제품들이 의문의 택배로 배송되기 시작합니다.
‼탐정들의 추적 및 범인 검거
탐정단이 집안 도청/몰카 여부를 점검하던 중, 의뢰인의 핸드폰에 해킹 앱(원격 제어 악성 앱)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찾아냅니다.
장바구니 목록과 도청으로 일상생활을 감시하던 스토킹범을 유인하기 위해 '소개팅 자극 작전'을 펼치고 현장에 나타난 범인을 잡는데, 범인은 다름 아닌 불륜으로 이혼했던 전남편이었습니다.
‼전남편의 기이한 범행 동기
딸이 이혼 후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전처 핸드폰을 해킹해 딸의 소식을 몰래 확인해왔던 것입니다.
딸이 변태 전남친 때문에 불안해하며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전처에게 계속 위험/불안을 조성해야 딸이 나를 찾고 의지할 것"이라는 황당한 논리로 스토킹을 계속 저질렀으며, 전처가 다른 남자와 재혼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 했던 찌질한 전말이 밝혀집니다. [ 사건 2 ] 탐정들의 실전 조사 - "시민 제보: 버스 기사 사칭남 추적 사건" ‼차고지에 출몰하는 가짜 버스 기사
시내버스 차고지에 유니폼을 차려입고 나타나 기사 행세를 하며 버스에 무단 탑승하고, 에어컨을 켜고 잠을 자거나 요금통 내부 현금을 절도하는 등 기행을 일삼는 20대~30대 초반 남성에 대한 제보가 접수됩니다.
‼위험천만한 기행과 승객 안전 위협
해당 사칭남은 신입 기사 행세를 하며 실제 운행 중인 버스에 탑승해 운전 기사에게 말을 걸어 주의를 분산시키고, 심지어 운행 중인 저상버스의 기어(N/중립)를 갑자기 눌러버리는 대형 사고 위험까지 유발한 적이 있음이 드러납니다.
‼탐정들의 동선 분석과 목지점 수사
탐정단은 사칭남이 자주 내리는 특정 버스 정류장과 동선(3개 노선이 겹치는 지역)을 지도 분석을 통해 알아낸 뒤 '목지점 수사'에 나섭니다.
근처 편의점 탐문 수사를 통해 그 남자를 알고 있는 알바생을 찾아내고, 사칭남이 지인들에게 도박 자금을 빌리거나 폭행 사건에 휘말리는 등 위험한 인물임을 확인하며 추적을 이어갑니다.
위 사연처럼 탐정단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제보도 가능하니 한 번 접수해보세요
소소한 후기
모든 회차가 그랬지만 이번엔 첫번째 사건이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솔직히 가해자의 이기적인 행동과 생각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안갔거든요.
두번째 사건은 정말 그것이 알고싶다같은 곳에서 심층취재했음 좋겠어요. 단순장난으로 보기에는 너무 위험천만한 사고들도 일어나다보니 걱정이 많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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