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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21화 - 탐정 에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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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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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21화는 오늘부터 큐어 에클레르는 누구편이 시작됩니다

맞아요 무려 시작하자마자 이런거 나오네요 여기서 맞춰보랍니다

아니 진짜로 역대 신전사 다 포함하더라도 이 정도까지 해주는건 최초입니다

암튼 오늘자 탐프리 21화는 후보중 한명인 쿠루스 에리자 편입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우소노와르가 의미심장한 떡밥을 날려줍니다

푸른 나비가 다시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책에 나타난겁니다

네 맞아요 이제 시작되었다고 대놓고 떡밥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네송이의 꽃 중에서 날개가 머무를 한 송이를 찾는다라는 에언까지도 나옵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루루카는 설마 나타날리가 없다며 처음으로 포커스가 깨진 표정을 보입니다

참고로 괴도단도 푸른 나비의 프리큐어의 정체를 모르네요 변신자 모르는게 확인되었습니다

암튼 괴도단 장면 끝나자마자 나 탐정 할래요를 외치며 사무소로 찾아온 에리자로 시작됩니다

프리큐어 21화는 에클레르 첫번째 후보인 에리자의 사건입니다

실은 저번에 한번 고양이 사건 해결하고 에리자 누님은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나도 탐정하고 싶다면서 너희들 사무소에 끼어달랍니다

하지만 그 순간 작가님 여기 계셨냐며 처음 보는 캐릭터가 튀어나옵니다

그래요 에리자는 소설가죠 그리고 프로 소설가 옆엔 누가 있을지 아실겁니다

담당 편집자인 헤미라는 분이라네요 탐프리 둘도 일단 명함을 내밉니다

암튼 여기서 뭐하시나요 어서 가서 소설 쓰셔야죠 하니까 싫답니다

암튼 탐정이 되고 싶다는 에리자에게 한가지 조건을 내밉니다

그건 바로 탐정 사무소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엄격한 시험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 시험이란 사건을 해결해야만 한다네요 안나쿠루는 뭐 프리큐어 특혜라 생각해줍시다

그렇게 에리자는 포기하지 않고 오늘 사건 의뢰를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보아도 오늘은 의뢰 전에화가 오지 않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제트가 프리큐어 이야기 꺼냈다가 둘이 그게 뭐냐해서 둘러댑니다

이대로면 좀 그러니까 안나와 미쿠루가 탐정 사무소 여기저기를 소개해주기로 합니다

그 무렵 제트선배는 자신이 발명한 새로운 물약을 보여줍니다

오래된 사진을 순식간에 새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복원 약물로 이거 자기 20년전 모습이랍니다

그게 뭔 소리야 싶던 찰나 안나와 미쿠루는 자기들 방으로 끌고 갑니다

여기가 지금 안나의 방인데 그런데 놀랍게도 여기 창문에 루루카가 숨어 있습니다

대충 마코토 쥬얼이 될만한 물건이 여기 나타날거 같아서 일단 온거랍니다

그런데 편집자 헤미 씨의 핸드폰에 달린 탐정 에리 캐릭터 스트랩이 오늘 그건가 봅니다

그런데 참고로 왜 루루카가 안나 방 창가에 숨었는지는 아래에 나올겁니다

그리고 반대쪽이 미쿠루의 방이죠 서로 마주보는 위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잠시나마 편집자 누님과 안나쿠루가 같이 나가고 에리자와 제트만이 남습니다

아니 그나저나 가방을 여기 두고 가시네요 대놓고 기회를 줍니다

에리자가 남은 이유 그건 연구실 넓은데 절반 정도는 내 방으로 써도 되냐며 간청합니다

그 사이에 편집자는 선생님은 본래 탐정이 되고 싶으셨을지도 모르겠다며 여러 생각에 감싸입니다

그러던 도중 여기서 또 하나의 떡밥을 던져주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건 바로 저번에 마코토 쥬얼이 조각났던 장소에 떨어진 푸른 나비의 사진입니다

이걸 왜 이렇게 유심히 보는걸까요 암튼 팬들 생각할거리 던져줍니다

그런데 헤미 씨가 들어오더니 푸른 나비 사진을 보고 어째서인지 반응합니다

그리고 이걸 훔쳐가는군요 맞아요 아무래도 루루카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진짜 헤미 씨는 여기 있어요 바로 스틸해갔습니다

어라 그런데 쟤 루루카가 아니네요 아직도 숨어서 보고 있었습니다

여장을 한걸 보면 니지인걸까 싶었는데 말투 보니까 아게센입니다

그렇게 아게센이 도심 거리로 도망치고 여기서부터 사건입니다

여기 보이는 사람들 중에서 숨어있는 아게센을 찾아봅시다

어라 잠깐만 그런데 여기 모인 사람들 어딘가 익숙합니다

맞아요 에리자와 처음 알게된 그 펜 사건에 나왔던 조연들입니다

그 당시에 전파방해를 받는 바람에 핸드폰도 안 터져서 힘들었던 사건이기도 합니다

아니 그런데 뭐죠 에리자가 벌써 범인을 알아냈다며 전반부가 끝납니다

탐프리 21화 후반부가 시작되자마자 에리자는 범인을 추리합니다

그 범인을 알아내는 방법은 바로 핸드폰이라네요 너무 간단합니다

맞아요 내 편집자 핸드폰 들고 튀었으니까 내가 전화해보면 된답니다

그리고 근처에서 바로 벨소리 울리는 녀석이 범인이다

이렇게 아게센은 뭐 발뺌도 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들통납니다

암튼 오늘의 한닌다도 등장하면서 전투에 들어갑시다

그런데 한닌다 튀어나오자마자 바로 에리자는 영역에 들어가지 못해 혼자 남습니다

암튼 오늘의 전투가 시작될터 실은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래요 오늘자 21화는 프리큐어들의 전투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게헨 피셜 니들이 왜 내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있냡니다

그래요 아까 헤미로 변장했을 때 푸른 나비 사진에 반응한 이유가 이겁니다

이거 아게센이 찍었었죠 그리고 여기서 처음으로 얘가 말해줍니다

그건 바로 반년전에 자기들을 막아세웠던 프리큐어의 사진이라는걸 말입니다

아니 근데 뭐죠 제트도 모르는데요 프리큐어가 또 있었냡니다

그래요 마지막 그 프리큐어는 런던 사무소도 모르던 존재였나 봅니다

암튼 반년전 우소노와르가 마코토 쥬얼을 손에 넣기 직전이였습니다

그 순간 처음 보는 프리큐어가 튀어나와 쥬얼을 조각내고 사라졌답니다

그걸 옆에서 듣고 있던 루루카가 난입하여 그만 좀 말하라며 자기가 나섭니다

정말로 또다른 프리큐어가 있었다는게 사실이냐며 아르카나에게 묻는 두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 이상한 소리가 나오네요 루루카도 걔 정체를 모른답니다

그리고 마코토 쥬얼이 조각남과 동시에 같이 사라졌고 다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보인 감정선과는 다르게 자신도 모른다고 말한게 조금 묘합니다

암튼 평소보다도 더욱 거칠게 공격해오는 아르카나 새도우의 액션입니다

세상에 아르카나 스타레인이 맞기도 하는군요 뭐 치명타는 아닙니다

암튼 더 이상 나도 정보 모르니 그만 알아보라는 그때 마슈탄이 바보짓을 합니다

큐어 에클레르에 대해서 그만 알아보라며 애가 이름을 스포해버립니다

그래요 큐어 에클레르라는 이름이 탐프리 본편에서 처음으로 나온 순간입니다

아니 근데 이게 맞나요 무슨 탐정들에게 괴도들이 정보를 다 퍼주고 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저번 마코토쥬얼 건도 그렇고 괴도들이 정보 안 알려주면 추리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미스틱 스트라이크도 보여주면서 전투는 마무리됩니다

에휴 돌아가자로 끝나고 큐어 에클레르에 대한 정보는 더 말해주지 않으려나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니가 쓰는 방 커튼 디자인 구리다며 마슈탄이 또 하나 떡밥을 넘겨줍니다

네 맞아요 실은 지금 안나가 쓰는 방이 본래 루루카가 쓰던 방이였던겁니다

참고로 보시다시피 일부러 루루카 시선에서 에리자가 눈에 띄지 않게 시선처리했습니다

암튼 사건은 끝났고 정말로 에리자가 범인까지 알아내서 해결한 셈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에리자는 시험에 합격했으니 소설가 그만두고 탐정으로 들어오는걸까 싶습니다

편집자도 더 이상 말리진 않고 새로운 꿈을 찾아가려는 에리자를 응원해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얘 어이쿠야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다시 소설 쓰겠답니다

어우 정신없어 그냥 이분은 뭐냐 성격이 오락가락하신 모양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겼다네요 그래서 다시 소설 쓰러 갈거랍니다

그래서 탐정 사무소 입소는 쿨하게 포기하는데 마지막에 떡밥을 줍니다

나도 안나 미쿠루 같은 콤비였다면 지금쯤 이 먼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에리자는 편집자와 함께 다시 소설쓰러 돌아가고 사건은 마무리됩니다

그나저나 안나와 미쿠루에게 한가지 무언가 걸리는게 생겼습니다

일단 여기 방이 본래는 루루카의 방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안나입니다

그리고 에리자는 안나와 미쿠루의 방이 서로 반대편 마주보는 위치였던 것도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말한 두사람 같은 콤비에서 안나쿠루는 무언가를 유추해냅니다

어쩌면 지금 미쿠루가 쓰는 방은 루루카의 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게 큐어 에클레르가 아닐까 추측하는 동시에 예언의 날까지 한달을 예고하며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다음 에피소드는 이제 두번째 후보인 실크 누님이 되시겠습니다

오늘도 본방송에서 예고편은 없어요 오로지 유튜브에서만 풀어버린 예고입니다

다음주 프리큐어 22화에서는 두번째 후보 실크의 사건 에피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앞으로 큐어 에클레르 정체 공개까지 4주 카운트다운입니다.
프리큐어 21화는 이렇게 에클레르 정체편이 시작되면서 첫번째 에피소드는 소설가 쿠루스 에리자가 주연이 되는 동시에 여러가지 떡밥들이 엄청나게 투입되었습니다
일단 간추려 보자면 큐어 에클레르는 괴도단 팬텀도 그 정체를 전혀 모르는 상태 그리고 어째서인지 루루카도 나 걔 정체를 모른다며 둘러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슈탄이 대놓고 이름을 알고 있기도 하고 루루카가 초반에 보인 감정선까지 심지어 대놓고 마지막에 루루카에게도 가 있었을거라는 떡밥까지 튀어나왔습니다
아마도 지금 루루카가 말한 나도 걔는 모른다며 시치미를 뗀건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네요
그런데 런던 지부에서도 큐어 에클레르를 전혀 모르는 것은 조금 웃픈 것 같습니다
암튼 오늘자만 보면 에리자가 푸른 나비 사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편집자 손잡고 다시 소설 쓰러 가는것도 그렇고 얘는 아닐거 같긴 합니다
다음화 프리큐어 22화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캐릭터이기도 한 실크의 사건이 시작될터 지금 쿠레아랑 함께 가장 높은 유력 후보이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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