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5화 - 탐정 패배
페이지 정보

본문
프리큐어 5화에서 미쿠루가 이제 방학이 끝나고 등교하는 날이 왔답니다
당연하게도 안나는 학교에 같이 갈수 없으니까 사무소에서 일이나 거들겠답니다
정말로 괜찮겠냐는 미쿠루의 걱정을 뒤로 한채 이렇게 새로운 학년이 시작됩니다
그래도 제트 선배가 준 연락 수단도 있으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무전하랍니다
그렇게 미쿠루가 등교하고 포치탄과 둘이서 남은 안나는 조금 조용하답니다
그런 프리큐어 5화 제목부터 대놓고 대위기라고 하고 있어요 끝까지 봅시다
어서 마코토 쥬얼 가져오라며 오늘은 우소노와르가 니지에게 다음 기회는 없다며 겁박중입니다
그래도 보스를 위한 충성심만큼은 높은건지 겁먹지는 않고 호쾌하게 떠듭니다
그리고 다음은 없다는 말도 확실하게 새겨듯고 니지는 출동합니다
그 사이에 안나는 포치탄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서도 역시 너무 조용한가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구름이 몰려들고 있어요 아무래도 비가 오려나 봅니다
우산을 챙겨서 나가려는데 제트 선배가 이거 새로 만들었다며 어디 가져가랍니다
마침 미쿠루에게 우산 주려고 나가는거라서 만나면 걔한테도 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안나가 조금 띨띨한게 본인이 쓰고 올 우산은 막상 가지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빨리 뛰어간다음에 건네주고 비가 오기 전에 돌아오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학교에 도착한 안나는 저 멀리서 미쿠루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미쿠루에게 반갑게 인사하려던 찰나였습니다
그 순간 미쿠루에게 달려드는 또다른 여학생들을 보고 표정이 바뀝니다
맞아요 미쿠루는 당연히 동방자들이 있었어요 또 같은 반이 되었다고 말하는걸 보면 절친한가 봅니다
그런데 이를 지켜보던 안나는 어째서인지 불러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렇게 입을 다물고 떠나려던 안나는 갑자기 교문에 있던 여성과 부딪칩니다
그리고 이 여성이 가지고 있던 사진을 보고 포치탄이 중얼거리는 바람에 들킬뻔합니다
어떻게든 둘러대는데 성공하는데 암튼 이 여성은 대학생 마리코라는 분이랍니다
실은 마리코에게는 여기 학교에 다니는 여동생 케이코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케이코는 지금 런던에 유학을 갔다고 하는데 어째서인지 최근래 목격담이 있었답니다
게다가 마리코 본인도 케이코처럼 보이는 사람을 봤던지라 혹시나 싶어서 학교로 온거랍니다
오우야 이거 사건인가 보다라면서 안나는 자기가 먼저 빠르게 집어듭니다
그리고 나 탐정인데요 이거 제가 해결해드릴게요 라면서 빠르게 나섭니다
솔직히 어이가 없지만서도 프리큐어다운 감성으로 이걸 이해해주도록 합시다
암튼 안나는 우선 가져다준다는걸 망각하고 이 사건부터 해결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사건에 대해서 미쿠루에게도 연락할까 싶다가 아까 그 광경이 생각납니다
굉장히 즐거워 보이니까 안해도 될거야라는 식으로 결국 안나는 연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랑 반으로 돌아가던 미쿠루를 학생회장이 부릅니다
다름 아닌 이 학교의 이사장이 부르셨다네요 너 요즘 탐정 사무소에서 일한다는거 안답니다
그래서 너에게 지금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령 소동을 해결해달라 부탁하고 싶답니다
한편 안나는 교내에 들어와서 수사를 시작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맞아요 왠 처음 보는 낮선 여자애가 지금 교내를 휘집고 다니는겁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제트 선배가 만들어준 장난감 아니 프리킷의 힘을 씁시다
이걸로 안나는 이 학교의 교복으로 갈아입어서 순식간에 위장을 마칩니다
그리고 미야코의 동생인 케이코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마침 같은 반이랍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와요 미쿠루가 안나에게 사건에 대해서 부탁하려고 한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연락을 안나는 자신의 사건 수사 때문에 받지 못합니다
결국 유령 소동 사건은 미쿠루 혼자서만 해결하기로 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밤중에 제비 동상 아래에서 왠 여자애가 나타났다가 실종된답니다
이번 탐프리에서 유령 무서워하기 담당은 미쿠루가 먹으려나 봅니다
대체 유령의 정체가 무엇일까 싶던 찰나 갑자기 미쿠루의 뒤에서 수풀이 움직입니다
으아앙 서얼마 유령인가 싶어서 미쿠루는 몸을 떨며 공포에 질립니다
그렇게 수풀 속에서 무언가 튀어나오는데 누군지는 다들 아셨을겁니다
맞아요 실은 사건 수사를 위해서 이쪽도 숨어있던 안나였습니다
암튼 아까 왜 연락 안 받은거냐고 하니까 나도 사건 때문에 그랬다고 말합니다
미쿠루가 바빠보였으니까라는 이유인데 하지만 역시나 연락을 받지 못한 감정이 쌓입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연락도 안 해주고 각자만의 사건을 맡았다는게 조금 감정이 상하나 봅니다
사아실 이거 누가 보아도 안나의 질투에서 시작된거라 갈등요소가 독특합니다
어떻게 나랑 상의도 하지 않고 의뢰를 받냐라는 식으로 서서히 감정이 높아집니다
어라 그런데 안나의 뒤에 유령으로 언급되던 그 소녀가 동상 아래 있습니다
그리고 안나의 말을 무시한채 미쿠루도 쟤가 내 사건 관계자라며 먼저 달려가 버립니다
당연하게도 유령 소동의 범인은 안나가 찾던 마리코의 여동생 케이코입니다
그런데 무언가 수상하죠 씨익 웃는 모습이 말입니다
역시나 이 사람이야말로 이번 사건의 범인인 모양인데 그때 포치탄이 반응합니다
그리고 안나도 포치탄이 반응하기 시작하다보니 이쪽으로 끌려옵니다
그리고 케이코로 변장한 무언가가 두 사람 앞에 서며 프리큐어 5화 전반부는 끝납니다
그리고 다들 눈치채셨을거에요 가짜 케이코의 정체는 누구일까 말입니다
역시나 여장을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니지가 꾸민 일이였습니다
실은 미쿠루는 좀 이상하게 생각했다네요 바로 런던과 일본에서는 시차가 날거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래서 동생은 지금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이 당연한데 같은 사건이 연동된다는 것에 서로 화를 냅니다
왜 나한테 말을 안 해준거냐며 조금 어이없지만서도 이런걸로 감정의 골이 깊어갑니다
저기 나 좀 보세요 암튼 니지가 이런 사건을 벌인 장본인이기도 하답니다
일부러 유령 소동 같은걸 벌여서 사람들에게 소란스럽게 벌인겁니다
이 짓거리를 하기 위해서 여장한 모습으로 온데간데 다 돌아다녔던 모양입니다
당연하게도 목적은 마코토 쥬얼을 얻는것인데 그것도 드디어 찾았답니다
바로 여기 아래 보이는 제비 동상이라네요 이 곳을 두리번거리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제비 두마리가 있는 동상인지라 그런지 한닌다도 두마리가 나옵니다
오늘자는 추리 요소가 사실상 없는데 아무래도 그게 메인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둘이 함께 변신하며 프리큐어 5화 전투가 시작됩니다
어라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죠 오늘은 서로 합은 커녕 옆으로 가려다가 부딪칩니다
그리고 틈을 노린 제비 한닌다가 앤서와 미스틱을 날려버리기 시작합니다
탐프리는 아무래도 지금껏 전투 면에서 과격했다보니 봐주는게 없습니다
주먹으로 날려주고 발로 차주고 두 명의 탐정은 맞고 날아갑니다
아까 싸워서 감정의 골이 생긴건지 앤서와 미스틱은 전혀 힘을 합치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성공하고 있는 이 모습을 우소노와르님이 봐주시길 원한다며 크게 외칩니다
그나저나 오늘 루루카는 아무것도 안하네요 아이스크림도 안 먹습니다
결국 이대로 시간을 끌면 위험하겠다고 판단한 탐프리는 피니시를 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서로 다르게 말하더군요 평소처럼 똑같이 외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날아가려던 필살기는 오히려 한닌다들에게 손으로 막힙니다
맞아요 손짓 한방에 프리큐어 둘의 필살기가 막힌겁니다
그리고 역으로 한닌다의 더블 펀치를 맞고 날아가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필살기마저도 막히고 쓰러진 큐어 앤서 앞에 무언가 눈에 보입니다
맞아요 제트 선배가 새로 만들어낸 프리킷이라며 이거 써보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앤서가 아무리 높이 들어도 프리킷은 어째서인지 반응하지 않습니ㅏㄷ
당연하게도 지금 미스틱에게 저거 주지도 않은 상태로 앤서 혼자서만 저러는겁니다
어째서 작동하지 않는거야 싶던 찰나 한닌다가 다시 달려옵니다
하지만 그 순간 무언가가 강력한 에너지로 한닌다를 막아냅니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포치탄이였어요 한닌다를 혼자서 막아내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에너지를 폭발시켜 날아오던 한닌다 하나를 날려버리기까지 합니다
그 순간 프리킷이 잠시나마 반짝이는 것 같았지만 이윽고 다시 꺼져버리고 맙니다
상황이 이상하다보니 니지는 일단은 후퇴를 선택하나 프리큐어들은 결국 패배했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우소노와르도 역시나 크게 반응합니다
시공의 요정이라고 외치며 포치탄을 보고 크게 반응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지만 방금전의 힘을 소모시킨 포치탄은 그대로 쓰러져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분열된 감정을 보여주는 듯한 장면으로 프리큐어 5화는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그리고 오늘자 사건은 역시나 다음주로서도 계속되는 에피소드가 됩니다
다음주 프리큐어 6화에서는 두 탐정의 새로운 힘이자 아이템이 각성할 예정 그동안 기본기로만 상대하던 두 사람에게 마침내 전용 무기가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리큐어 5화는 이렇게 보시다시피 두 탐정이 처음으로 패배하는 절차을 그려낸 에피소드가 되었어요
이 모든 일의 시작이 놀랍게도 왜곡하지 않고 안나의 질투로부터 시작된 분열감이 스타트가 되었습니다
일단 정말로 안나는 초반에 미쿠루가 다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질투감을 느낀게 맞는 모양이에요
본인이 혼자서 이 시간대에 떨어져 유일하게 생긴 친구가 다른 이들과 함께한 모습이 조금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겨우 이런 수준의 질투가 말이 되냐 싶으실텐데 안나라는 주인공은 현재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갑자기 그런 상황 속에서 믿고 의지할만한 친구로 겨우 미쿠루 하나 생겼다보니 그게 아무래도 이쪽 감정까지 와버린 모양 설상가상으로 미쿠루도 사건 의뢰 건으로 연락했다가 서로 오해가 생기는 바람에 다툼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소한 갈등으로부터 시작된 이 분열은 두 사람의 필살기와 합이 완전히 막히게 되는 과정까지 와버린 가운데 이런저런 프리큐어라는 작품은 철저하게 이 둘을 중심으로 하는 스토리라는걸 다시 보여준 느낌입니다
다음화 프리큐어 6화에서는 이번 화에서 각성하지 못한 프리킷이 작동하게 될 예정 완구 판촉인 동시에 정말 사소한 이후로 분열한 안나와 미쿠루의 감정이 되살려지는걸 봅시다.
- 이전글전주흥신소 의뢰과정 및 과정 확인 26.03.02
- 다음글구미흥신소 외도 탐지 진행 방식과 비용과 직접 경험한 후기 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