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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난] 952화~953화 / 미궁칵테일 (상) _검은 조직 스토리 (코난 주요 에피소드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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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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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코난 메인스토리(검은 조직) 위주로 작성된 글 이며 사건 해결 부분은 중요하지 않는 이상 따로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추후 떡밥이 될만한 편도 넣었습니다.) 제952화~제953화 미궁 칵테일 (한국판 ott에서만 시청가능) 중요한 회차인데 한국판은 ott에서만 시청가능함;;

내용의 시작은 둘이 총을 겨누고 시작. (잠만 이상윤 씨.. 분장 안 하고 계신대요?) 서로 딱 걸렸다면서 싸우는 중..

그리고 갑자기 평화로운 코난 일상을 보여줌. 기준이는 오늘도 카페에서 샌드위치 한가득 가져옴.

기준 : 맞다! 미란학생. 수학여행 가서 큰 사건이 벌어졌다면서요? 미란 : 넹

기준 : 그래도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이 해결해 준 거죠? 그날 상황이 어땠나요? 미란 : 죄송해요. 말꿈도 못 꿔요. 미란이는 남도일의 존재를 밖에서 이야기 안 함. 그냥 남도일이랑 그렇게 약속함 ㅋㅋㅋㅋㅋ

코난 : (역시.. 이 사람 나의 정보를 캐내려고 하고 있어.) 기준이는 저번에 럼한테서 남도일 정보를 캐내라는 명령을 받은 상태. 아 근데 기준이 행동이 조금 이해 안 가는 게 공안 경찰이면서 검은 조직인데 검은 조직 임무에 너무 진심임;; (+참고 편 941화~942화)

아무튼 유명한은 지금 일하러 가는 중. 자연스레 기준이도 합류함. 기준 : 아! 휴대폰을 아까 샌드위치 옆에다가 놓고 왔어요!

미란 : 아! 제가 가져다 드릴게요! 착한 미란이가 직접 탐정 올라가 열쇠로 문을 열음. (그 와중에 미란이 지갑.. 세라 브랜드 은행잎 아님?)

무슨 이유에선지 미란이를 열심히 째리는 기준. 왜? 열쇠 훔치게?

다행히(?) 코난은 그런 안기준을 째리는 중. 남도일이랑 미란이는 사귀는 사이라규,, 남도일 앞에서 미란이한테 해를 가하면 x 되는 거야.

시간이 흘러 의뢰인이 있는 곳에 도착. 그런데 좀 심상치 않음.

바니걸컨셉의 식당임. 미란 : 이럴 줄 알았으면 코난이랑 안 오는 건데!!!

그리고 의뢰인 등장. 알고 보니 의뢰인이 여기 vip고객임.

그리고 사건발생! 코난은 이곳 분위기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사람을 죽임. 미란 : 여기 사람이 죽었어요!!! (사실 죽은 건 아니고 독극물 마시고 기절상태)

경찰과 구급차에 전화 후 가방을 확인하는 미란이. 어? 그런데 지갑이 없다?

직원 1 : 이게 니 거니? 다행히 직원이 지갑을 맡아두고 있었음.

직원 말에 의하면 뒤에 금발머리 남자가 지갑을 주워다 직원에게 맡겼다 함. 어? 기준아 조금 수상하다? 아무튼 미란이 지갑에는 열쇠도 있고 돈도 다 그대로 있음.

아무튼 사건 해결하기 위해 코난과 기준이는 의뢰인에 대해서 묻는 중.

흑묘정 보디가드들이 의뢰인이 좀 수상하다고 말함. "요즘 상처가 늘어나셨지?"

기준 : (상처?) 그런데 상처이야기를 듣자 뭔가 생각에 잠김.

? : 이렇게 상처가 많이 생기면 이제는 치료해 줄 수가 없어 준영아. 선생님은 어디 멀리 가거든?

그러고 보니 저 사람 존재를 잊고 있었네 가끔 안기준이 어릴 적 회상할 때 나오는 여자인데 왜 자꾸 이 사람을 간간히 회상하는지 몰겠음.

코난 : 아 ㅡㅡ 기준이 형 뭐하냐고요! 기준 : 어.. 어? 불러도 대답없는 안기준에게 성질 오만가지 부리는 코난.

코난은 안기준의 얼탄 모습에서 위화감을 느낌. 사실 이번에 두 번째임. 저번에도 저렇게 얼탄 적 있음. (+참고 편 770화~771화)

기준 : (왜.. 이 상황에서 그 사람이 생각나는 거지?) 그러게 기준아. 나도 궁금해.

그리고 또 안기준을 생각에 잠기게 하는 대화가 들림. 흑묘정 직원이 아버지랑 통화하는 중인데 "나랑 아빠는 붉은 피 로 이루어진 사이잖아!" 라는 말을 함.

기준 : (붉은 피?)

저기요. 저 여자 빡쳐보이는데요?

기준 : (대체 왜 자꾸 그 사람이..) 도대체 뭔 사연이 있는 거니?

때마침. 안기준에게 한통의 문자가 날아옴.

바로 남도일의 정보를 달라는 럼의 재촉 문자. 저번부터 타임 이즈 머니는 왜 자꾸 보내는겨;; 컨셉이여?

기준이는 별생각 없이 "ㅇㅋ"라고 문자 후 다시 사건에 합류함.

그런데 또 자신의 과거에 잠기는 기준..

뜬금없이 안동준 의원이 나옴. 여러분 안동준이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장미와 재희의 친아버지 성함입니다..

재희 : 엄마 내가 환자를 데려왔어! 기준 : 이런 거 침 바르면 낫는다고! ㅁㅊ;;;;;;;;;;;설마 기준이가 계속 생각하던 사람이 장미 엄마였음? 뭐 다 얽혀있네..

엘레나 : 엉? 진짜로 장미 엄마네;;;;

엘레나 : 또 너구나. 매일 상처를 늘려오네. 기준 피셜. 자신의 머리가 금발이라 애들이 놀렸다 함. 그래서 뚜까 싸웠나 봄.

엘레나 : 그 아이들에게 똑똑히 말하렴! 세상 모든 인종은 너와 똑같은 붉은 피 가 흐르고 있다고 말이야! 생각해 보니 엘레나도 외국인이라는 설정 아니었나? 기준이가 좀 안쓰러웠나 봄...

그리고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안동준 의사.. 이야.. 기준아. 너 완전 장미네 가족이랑 제대로 아는 사이였네.

엘레나 : 그런데 여보. 그 제안은 어떻게 하기로 했어? 연구시설로 가는 거 말이야.

안동준 : 그거 거절했어.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기 싫고.. 당신 언니 도 여기가 수상하다 그랬고..

엘레나 : 그래도 카라스마 그룹 이면 괜찮지 않아? 안동준 : 괜찮아. 그냥 안 하기로 했어. 우리 세 가족은 이걸로 충분해.

엘레나 : 네.. 가족이거든?

안동준 : 뭐라고?! 진짜? 그러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네! 엘레나 : 당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기준 :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뭔가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안기준의 회상은 마무리. 이번 편은 안기준과 장미네 가족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다는 게 나옴. 장미네 가족상황을 듣고 보니 안동준 박사는 단순히 의사로서 약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어 했고 이걸 카라스마 그룹이 지원해 주겠다는 제안을 받은 상태. 엘레나는 이런 남편의 꿈을 지지하고 있는 장면이 나옴. ㅠㅠ 너무 마음 아픈 게 순순하게 연구하기 위해 검은 조직에 발을 들여놨다가 몰살당한 것 같음...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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